[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씨스타 출신 소유가 힙업 비결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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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는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소유기 SOYOUGI'에 "칼로리 폭파 보장 천국의 계단 30분 함께 타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소유는 이날 "똑바로 서서 바른 자세로 타거나, 상체를 숙이고 뒤꿈치에 힘을 주고 계단을 올라야 한다"고 자세의 중요성을 전했다. 이어 운동을 하면서 "엉덩이에 힘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 뒤꿈치에 체중을 힘껏 실어야 느낌이 잘 온다"며 "호흡이 불안정 해질 땐 입으로 길게 호흡해라. 어느 정도 경지를 넘어서면 힘들다가도 아드레날린이 뿜어진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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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소유는 "엉덩이 운동이 하고 싶다면 레벨 4로 엉덩이를 꾹꾹 누르면서 타라. 손잡이를 잡고 양다리를 번갈아 가며 차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며 옆으로 타는 자세에 대해서는 "엉덩이 옆 근육을 누르며 타라. 옆으로 탈 땐 다칠 수 있어서 속도를 꼭 낮춰야 한다"라고 전했다.
"땀이 떨어져서 계단에 묻을 때 좋다"고 말한 소유는 "다리가 아프시다는 분들이 많은데 복근이나 엉덩이에 힘을 주고 타면 어디가 아픈지 모른다. 그냥 힘이 든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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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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