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16기 영철은 눈에 띄는 시원한 체격으로 성큼성큼 계단을 올랐다. 송해나는 "되게 스타일리시 하시다"라 감탄할 정도.
Advertisement
그는 '연예인 닮은꼴'이 배우 조진웅이라면서 "어렸을 때 살이 좀 빠지면 소지섭이라는 말도 들었다"라 자랑했다. 실제로 같이 온 친구의 증언도 있었다. 이외에도 비슷한 닮은꼴에는 박병은, 강동원이 있다고 했다.
Advertisement
이에 '상대방 여자가 힘들어할 수도 있겠다'라 하자 영철은 "안 좋아한다. 그래서 여자친구를 못만난 거다. 지금까지. 큰아들은 '아빠의 인생이니까 여자친구 만나도 나는 문제 없어'라 한다. 정작 큰아들은 여자친구가 없다"라며 웃었다.
Advertisement
'16기 첫 인상 선택'의 시간, 여자들이 먼저 남자를 골랐다. 영수의 순서에 영숙과 순자가 뒤를 따랐다. 선택하지 않은 옥순은 사실 영수를 마음에 두고 있었다. 옥순은 "저는 직업도 능력도 안보는데 외적으로 왜소하거나 마른 남자를 선호하지 않는다"라며 영수의 팔근육에 감탄했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