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해당 문구는 대규모의 변호사를 꾸려 특수교사를 아동학대로 고발한 뉘앙스를 풍겨 네티즌들의 비판을 받았다.
Advertisement
앞서 주호민은 입장문을 통해 자폐 아들의 특수 교사를 아동학대 혐의로 신고했고, 검찰에 기소돼 직위해제된 상태로 재판중임을 인정했다.
Advertisement
이어 "녹음에는 단순 훈육이라 보기 힘든 상황이 담겨있었고 큰 충격을 받았다. 총 5명의 변호사 및 용인경찰서 아동학대 담당관과 상담을 거쳤고, 사법기관의 수사 결과에 따라서만 분리 조치가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게 되어 경찰에 신고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피해 아동과 부모의 사과를 받았고 합의했다는 것. 또한 다른 학부모들이 해당 교사의 탄원서를 쓴 것에 대해서는 "해당 교사의 직무정지로 다른 학부모님들께 고충을 드렸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주호민의 아들은 여학생 앞에서 바지를 내리며 성기를 드러내는 행위로 특수학급으로 분리조치됐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