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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면식도 없는 타인이 자신의 신체를 터치하려고 하면 피하게 되는 건 사람이라면 당연한 일인데도 일부 맘카페 회원들은 '초통령 아이브라면 아이를 좀더 배려했어야 했다' '대처가 너무 별로다' '표정이 안좋다'라는 등 비난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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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헌법은 모든 국민은 신체의 자유를 가진다고 명시하고 있다. 즉 상대의 동의를 구하지 않고 행해지는 모든 종류의 스킨십은 위법 행위이자 인권침해다. 그러나 일부는 '팬'이라는 미명 하에 무례한 스킨십으로 스타의 마음에 상처를 주고 있어 우려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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