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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민남(트렌드에 민감한 남자)' 전현무는 "쇼! 음악중심 생방송 MC 하러 갑니다"라며 MZ세대의 최전방에 나선다. MZ대표 '무린세스' 현수막으로 꾸며진 대기실에 감동한 전현무는 아이돌의 역사와 신곡 공부에 열중한다. 그는 "예전 아나운서 때처럼 열심히 공부를 했다"라며 떨리는 긴장을 감추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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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전현무는 최근 음악방송 현장에서 빠지지 않는 아이돌 챌린지 세계도 경험한다. NCT드림과 함께 댄스 챌린지에 도전하고, SNS에서 핫한 '슈퍼스타 컷'까지 접수한다. 카메라가 켜지면 '프로 눈빛'으로 끼를 분출하다가도 카메라가 꺼지면 "나이 오십에 뭐 하는 짓인지.."라며 현실을 자각하는 전현무의 반응이 폭소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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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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