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RM이 짧게 자른 머리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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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RM은 "그러게나 말이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전하는 사진들을 공개했다.
특히 RM은 촬영 중인 듯 카메라에 담긴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짧게 자른 까까머리는 군입대가 임박해진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불러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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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 방탄소년단 데뷔 10주년 기념행사 '2023 BTS FESTA'에 참석한 RM은 "저도 곧 육군일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또한 RM은 앨범 작업에 한창 매진중인가 하면, 끝없는 수정이 이어지는 졸업 논문짤을 공유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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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그룹 방탄소년단은 최근 데뷔 10주년을 맞이했으며, 현재 멤버 진, 제이홉이 군입대를 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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