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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는 현재 뮌헨에서 가장 주목 받는 스타다. 간판스타인 토마스 뮐러와 마누엘 노이어가 부상 때문에 독일에 잔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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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DF는 김민재가 29일 오후 7시 일본 도쿄국립경기장에서 열리는 가와사키 프론탈레와 경기에 바이에른 데뷔전을 치를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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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DF는 김민재의 플레이 스타일이 매우 영리하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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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김민재는 평균 7.3경기에 한 차례 꼴로 옐로카드를 받았다. 중앙수비수 치고는 많은 편이 아니다. 놀랍게도 김민재는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9경기 786분을 뛰는 동안 단 한 번도 드리블을 하지 않았다. 김민재는 여기에 플레이 메이킹과 좋은 기술까지 갖췄다'라고 극찬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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