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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방송인 김원희는 "겨우겨우 3킬로 감량. 증명사진 아님. 자주 하루 10km 걷고 소식해서 겨우 3kg 감량 성공! 앞으로 4킬로 더 감량해야 하는데 얼굴살 빠질까 무섭네~ #365일이 다이어트 #의지박약 #독하게좀하자"라고 이야기하며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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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장영란은 "화이팅"이라며 김원희를 응원했고, 강수정은 "어머 언니 미모!!!! 완전 여신"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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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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