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2 동점이던 5회초 요미우리 타선이 폭발했다. 1사후 주자없는 상황에서 2번 가지타니 다카유키가 한신 선발투수 사이키 히로토가 던진 한가운데 슬라이더를 받아쳐 우월 홈런으로 만들었다.
Advertisement
도고는 이날 타자로 2안타 1득점을 올렸다.
Advertisement
승리를 추가한 도고는 히로시마 좌완 도코다 히로키(28)와 센트럴리그 다승 공동 1위가 됐다.
Advertisement
그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초반에 좋았는데 볼배합에 실패했다. 반성하고 있고 고쳐나가겠다"고 했다.
도고는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일본 우승의 주역 중 한명이다. 대회 참가를 위해 지난 해보다 빨리 몸을 만들고 투구를 시작했는데, 후유증없이 좋은 흐름을 이어갔다. 올해 15경기에서 9승2패, 평균자책점 2.55를 기록했다.
지난 5월 24일 도쿄돔에서 열린 요코하마 베이스타즈전에선 9이닝 완봉승을 거뒀다. 30타자를
그는 200승을 목표로 던지겠다고 했다.
퍼시피리그에선 오릭스 버팔로즈의 에이스 야마모토 요시노부(25)가 9승을 거둬 다승 단독 1위다. WBC에서 일본 우승에 기여한 두 투수가 리그까지 접수한 셈이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