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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생인 와히는 프랑스 축구의 미래다. 연령대별 대표를 모두 거친 그는 지난해 리그1에서 33경기에 출전해 무려 19골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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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와히를 영입한 후 스타라스부르로 임대시킬 계획을 세우고 있다. 다만 와히는 임대에는 난색을 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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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이적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첼시가 8000만파운드에 달하는 새로운 이적료를 제시했지만 브라이턴이 곧바로 거절했다. 협상은 여전히 진행 중이지만 현 단계에서 합의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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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 출신의 카이세도는 2021년 2월 브라이턴에 둥지를 틀었다. 그는 지난 시즌 중원 핵이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7경기를 포함해 43경기에 출전했다. 브라이턴은 6위를 차지하며 유로파리그 출전권을 획득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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