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18명 대가족과 주말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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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아야네는 "우리 가족들이랑 3시간 째 수다수다"라며 식탁에 옹기종기 모여있는 가족들을 둘러봤다.
이어 "가족들이랑 있는게 제일 행복. 같이 살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라면서 이지훈을 태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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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과 아야네는 2021년에 결혼했다. 이지훈은 1979년생, 아야네는 1993년생으로, 두 사람은 14살 차이다. 부부는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신혼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5층 빌라에 18명의 대가족이 함께 살고 있는 이지훈과 아야네는 결혼 2년차에도 서로에 대한 끈끈한 사랑으로 결혼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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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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