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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허니제이와 아이키는 흰색 미니 스커트를 맞춰 입고 발랄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허니제이는 출산한지 100일 정도밖에 지나지 않았음에도 완벽하게 몸매를 회복한 모습이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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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는 "사랑해 프라우드맘"이라고, 리정은 "자랑스러운 우리 엄마들이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립제이는 "엄마한테 사랑한다고 할거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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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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