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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24시간 상주 선생님이 있다', '원장 침대에서 반려견이 함께 잠을 자도록 한다'는 등의 문구로 스페셜 케어를 약속했던 것과는 달리 오후 6시경부터 오후 8시 50분까지 선생님이 호텔에 상주하지 않았다고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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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까뮈는 오전 7시 20분경 의식이 희미한 상태가 됐고, 급히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열사병 진단을 받고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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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네티즌들은 '무성의한 사과다' '이건 동물 학대다' '반려견에게 탈수, 열사병은 가장 큰 고통이다' '처벌받아 마땅하다' '스페셜 케어가 죽이는 거냐' '실수가 아닌 분명한 생명 학대'라며 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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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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