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손담비가 남편 이규혁과 행복한 여름휴가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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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는 30일 "힐링 데이"라며 남편 이규혁과 함께 제주 여행 중임을 알렸다.
손담비는 남편 이규혁과 시원한 바다에서 여름휴가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검은색 수영복을 입고 날씬한 몸매를 뽐낸 손담비는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지으며 러블리한 매력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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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손담비는 "하트 만드는 게 이렇게 힘들 줄이야"라며 모래사장에 하트를 만들고 그 앞에서 이규혁과 입맞춤하는 포즈를 취하며 달달한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손담비는 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지난해 5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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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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