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맨시티와 아틀레티코전이 악천후로 30분 지연됐다.
맨시티와 아틀레티코간 쿠팡플레이 시리즈 2차전은 30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하지만 경기 개시를 2시간 앞두고 갑작스레 내린 비로 인해 경기가 딜레이됐다. 주최측은 일단 30분 지연한 뒤, 기후 상황을 체크할 계획이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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