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오늘(30일) 방송되는 218회에서 최근 변해가고 있는 가게 운영 스타일에 대한 갑론을박이 펼쳐진다. 가게 주인이 직접 손님을 접대해야 한다는 의견과 키오스크 운영이 좋다는 의견이 충돌한 것.
Advertisement
이와 함께 최근 인터넷에 올라온 사연과 관련해 이연복이 소신 발언을 이어간다. "주인장이 나의 안부를 물었다. 이제 이 가게를 그만 와야겠다"라는 사연에 대해 이연복은 "저런 게시글이 올라올 때마다 힘이 빠진다"고 말한다. 이어서 "가게 운영 방식이 도중에 바뀌었다고 짜증 내는 손님은 웃으면서 응대하기 힘들다"며 끊임없는 노력에도 손님의 만족을 100% 채워주기 힘든 상황에 대해 씁쓸한 마음을 내비친다.
Advertisement
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218회는 오늘(30일) 오후 4시 45분에 방송된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충주맨' 김선태 없이 어쩌나…'100만 코앞' 충주시 유튜브 채널 구독자 7만 명↓ 감소[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라온X리틀라이언 콜라보 기획' 가입경쟁 치열하겠네, 삼성, 어린이회원 기획상품 어디서 사야할까
- 5.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