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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까뮈 #마지막까지 미안해 #널 잊지 않을게 #마당이 있어 다행이야 #친구들은 만났니 #꿈에서라도 만나자 #생명 존중"이라고 덧붙이며 슬픔을 드러냈다. 장필순이 함께 공개한 사진은 관 속에 잠들어 있는 까뮈의 모습이어서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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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는 까뮈에게 응급조치를 한 후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숨졌다는 입장을 밝히며 영업을 중단하겠다고 전했다. 이 업체는 전문 훈련사가 24시간 상주하고 CCTV로 반려견의 모습을 실시간 볼 수 있다고 홍보했지만 24시간 상주는 지켜지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장필순은 이 업체를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 등으로 고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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