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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KBO 허구연 총재가 기념패와 축하 꽃다발을 각각 전달했다. 또한 최형우의 모교인 전주고와 동문들은 축하 꽃다발과 상패를 수여했다. 상대팀 롯데도 주장 안치홍이 직접 축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최형우는 지난 1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NC전에서 역대 17번째로 2000경기 출장을 기록했다. 이어서 지난 21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와의 경기에서 투런 홈런을 쳐내며 KBO리그 최초로 1500타점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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