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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종아리 근육이 18cm나 찢어지는 부상을 당하면서 '골때녀'에서 하차한 박선영은 복귀를 위한 재활 운동에 매진했다. 특히 부상 전 자신을 뛰어넘기 위해 승부욕을 불태우는 모습에 신동엽과 서장훈, 모벤져스는 "프로선수도 아닌데 대단하다"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박선영의 트레이너도 "여자분이 이 정도 하는 건 처음 봤다"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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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박선영은 조하나와 함께 결혼정보회사를 찾아 "50세가 딱 넘어가니까 걱정되고 시간도 빨리 간다"고 털어놨다. 이어 상대 남성 조건에 대해 "나이가 있으니까 초혼인 남성만 원하지 않는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또한 위로 7세까지도 가능하며, 자녀가 있어도 상관없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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