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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출근 장소로 향하는 차 안에서 신기루와 홍윤화는 "인천 야구장 근처의 맛집을 다 말할 수 있다"며 격하게 기뻐한다. 잠시 뒤 4인방은 고용주인 야구장 홍보팀 직원을 만나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오늘 4인방이 야구장에서 고기를 구워주는) 이벤트가 SNS에 공지된 지 반나절 만에 300팀 이상이 지원했다"는 고용주의 말에 놀라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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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루는 감격에 겨워 바로 유니폼을 입어보면서 "최준석 선수 정도의 핏으로 제작하신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떤다. 그러면서 "제가 재벌을 움직이는 여자라고 기사가 많이 났다"며 자화자찬해 모두를 빵 터뜨린다. 반면 김민경은 등 번호가 '34'인 유니폼을 받는데, 이에 홍윤화는 "지금 혼자 허리 34라고 티내는 거냐? 말라깽이 완전 싫다"며 그라데이션 분노를 터뜨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과연 SSG 랜더스 측에서 4인방을 위해 특별 제작한 유니폼이 어떠할지, 그리고 이를 입고 '프로 고기굽러'로 변신한 4인방의 활약상이 야구 팬들에게 어떤 반응을 모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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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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