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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은 이날 SNS를 통해 '27년 전 오늘, 앨런 시어러가 뉴캐슬에 합류했다. 그 다음은 다들 아는 대로다'라고 밝혔다. 뉴캐슬에서 10시즌을 보낸 시어러는 EPL 최고로 역사에 남아 있다. 그는 EPL 통산 260골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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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케인의 기록은 멈출 가능성이 높아졌다. 그는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 이적이 임박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케인을 영입하기 위해 이적료 6000만파운드(약 980억원)와 7000만파운드(약 1150억원) 두 차례 제안을 했다. 그러나 토트넘이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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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는 케인의 이적을 끄집어냈다. 그는 시어러의 뉴캐슬 역사에 '케인이 떠나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 봐라'는 글과 함께 웃음 이모티콘을 달아 화제가 되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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