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흐바라츠켈리아는 지난 시즌 김민재와 함께 나폴리 최고의 '깜짝 스타'로 떠오른 선수다. 디나모 바투미에서 이적해온 첫 시즌 세리에A를 평정하다시피 했다. 모든 대회 43경기에 뛰며 14골 17도움을 기록, 나폴리의 세리에A 우승에 큰 공헌을 했다. 리그에서만 12골 10도움을 기록했는데, 리그 도움 1위를 차지했다. 나폴리가 챔피언스리그 8강에 오르는데도 9경기 2골 4도움으로 맹활약했다. 세리에A MVP, 챔피언스리그 영플레이어상 등을 독식했다.
Advertisement
그래서 최근 몇 주는 그에 대한 소문이 잦아들었다. 하지만 '풋볼트랜스퍼'에 따르면 아스널이 흐바라츠켈리아에 대한 기습 영입 시도를 할 지 여부를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나폴리가 이미 흐바라츠켈리아에 대한 아스널의 제의를 한 차례 거절하는 등, 그를 당장 팔아야 한다는 생각이 없다. 만약 매각을 한다고 하면 최소 1억파운드가 넘는 엄청난 이적료를 요구할 게 뻔하다.
Advertisement
또 한 번 거액 베팅을 하려면 다수의 선수를 매각해야 한다. 그리고 아스널에는 이미 부카요 사카, 리스 넬슨, 가브리엘 마르티넬리, 레안드로 트로사르 등 측면에서 활약이 가능한 주축 선수들이 대거 포진돼있다. 심지어 가브리엘 제수스도 윙어로 활약이 가능하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