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정시아가 듬직한 아들 백준우(14)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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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정시아는 작은 게임기에 시선을 빼앗겨 버린 아들을 보며 흐뭇함을 감추지 못했다.
현재 중학교 2학년인 준우 군은 키가 178cm로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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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농구를 하며 나날이 키가 커지고 있는 준우 군은 168cm인 엄마의 키는 한참 전에 뛰어넘어 더욱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에 박슬기 역시 "아니 아들이 저렇게 크면 무슨 느낌일까… 아들이 나보다 크다니"라며 부러워하기도 했다.
한편 정시아는 배우 백윤식의 아들인 배우 백도빈과 2009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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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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