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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오는 "멋진 멤버들과 함께한다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합류하게 됐다"고, ??은 "타겟으로 활동할 때 내가 리더였다. 일본에서 인기가 많았는데 회사 내부 문제로 팀에서 나와 군대에 가게 됐다. 당시 너무 힘들어서 잠만 계속 잤다. 살도 많이 빠졌다. 그러다 군대 다녀와서 개인적인 일을 하다 씨드에 들어오게 됐다. 멤버들이 나를 좋아하지 않을까봐 걱정했는데 실제로 만나보니 다들 착하고 대화가 잘 통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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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곡 '블루'는 신스의 조화와 희망적인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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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이번 앨범에는 서브 타이틀곡 '위드 유', 달콤한 보이스가 인상적인 '유 앤 아이', 청량한 분위기의 '손을 잡아줘', 팬송 '프라이스리스' 등이 수록됐다.
유오는 "우리는 굉장히 많은 산전수전을 겪으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달려왔다. 우리들의 사연을 녹여 희망의 아이콘이 되겠다. 우리가 걸어온 길에 대한 자부심과 열정, 꿈에 대한 열망이 있다. 우리 무대로 많은 분들이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면 된다는 걸 보여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은 "대중에게 우리를 알리고 싶다. 장수하는 팀이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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