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권은비가 덱스와 '그린라이트' 기대감을 높였다.
Advertisement
1일 방송될 SBS '강심장리그'에 앞서 SBS 유튜브 채널에는 '권은비, 플러팅 장인 덱스와 그린라이트?!'라는 제목의 예고편이 올라왔다.
'핫 썸머퀸'이라 '워터밤 여신'으로 불리는 권은비는 '제가 가수가 된 이유.. 한 남자 때문입니다'라는 썸네일을 들고 나왔다.
Advertisement
거기에 소개도 범상치 않았다. "요즘 연예계에서 가장 핫한 사람 덱스가 '나는 권은비한테 설???"라는 말.
권은비는 "네 답장을 했어요"라며 플러팅 장인이자 메기남으로 불리는 덱스와 '그린라이트'를 예고했다.
Advertisement
한편 권은비와 덱스의 이야기가 공개될 SBS '강심장리그'는 오는 8월 1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서인영, 조명만 몇 백 만원 '충격'.."이혼할 때 들고 나와" -
쿨 이재훈 맞나...3주만 10kg 빼고 리즈 비주얼 회복 "불행해야 살 빠져" ('고막남친') -
가비, 美 비자 거부 당해 10년 입국 불가 판정 "이유도 없어, 외모만 보고 판단" -
신애라, 공개 입양 소신 "어릴 때부터 친가족 얘기해, 슬프고 비참한 얘기 아냐" ('금쪽') -
'임창정♥'서하얀, 자식농사 대박친 교육관...8세子, 수학 공부 척척 "보람 10000%" -
윤남기♥ 이다은, 반려견 방치 의혹 해명 "입질에 子 얼굴 상처, 많이 지쳤지만…" -
김신영, 44kg 뺐지만 요요로 통통 얼굴..아침 코스 먹방 "입맛 피크타임" ('나혼산')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육아 갈등 "기분 따라 딸 대하는 게 달라져" ('금쪽')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