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오현규(셀틱)가 프리시즌 매치에서 어시스트를 하나 추가했다.
Advertisement
셀틱은 1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글래스고 셀틱 파크에서 열린 아틀레틱 빌바오와의 프리시즌 매치에서 3대2로 승리했다.
셀틱 한국인 선수 3명 중 전반에는 권혁규만 선발로 나섰다. 셀틱은 전반 2분 선제골을 내줬다. 고메즈가 득점했다. 전반 37분 셀틱은 하타테의 골로 동점을 만들었다. 그러나 1분 후 무니아인에게 골을 허용했다.
Advertisement
후반 들어 셀틱이 반격에 나섰다. 선수단을 대거 교체했다. 오현규와 양현준이 투입됐다. 셀틱의 경기력이 달라졌다.
후반 20분 베르나베이가 동점골을 넣었다. 그리고 5분 후 셀틱의 결승골이 나왔다. 기점은 양현준이었다. 오른쪽을 파고들었다. 패스가 들어왔다. 측면에서 양현준이 흔든 후 패스를 찔렀다. 오현규에게 연결됐다. 오현규는 침착하게 수비진을 벗겨낸 후 중앙으로 패스했다. 턴불이 골로 마무리했다.
Advertisement
프리시즌 마지막 경기를 승리한 셀틱은 5일부터 리그에 돌입한다. 첫 경기는 홈에서 로스 카운티와 맞대결을 펼치게 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류이서, 200만원 가구 플렉스한 50평 집 공개..."♥전진, 꼭 가격 물어봐" ('내사랑 류이서')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