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김민재(26)가 또 다시 스타팅 멤버에 포함됐다.
바이에른 뮌헨은 2일 오후 8시30분(이하 한국시각) 싱가포르 국립경기장에서 프리시즌 아시아투어 경기를 치른다. 상대는 EPL 명문클럽 리버풀이다.
분데스리가 홈페이지는 2일 친선전을 프리뷰하면서 '토마스 투헬 감독은 리버풀과의 친선전에서 주전들을 대거 스타팅 멤버에 포함시킬 것으로 보인다. 최전방에는 그나브리, 사네, 무시알라, 코망이 나설 것으로 보이고, 새롭게 영입한 김민재와 라머가 3, 4선에 배치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다.
이 매체는 바이에른 뮌헨의 선발 라인업을 예측했다. 그나브리가 최전방, 사네, 무시알라, 코망이 2선. 킴미히와 라머가 3선이고, 4백은 마즈라우이, 우파메카노, 김민재, 데이비스다. 소머 골키퍼.
리버풀 역시 살라, 누네즈, 디아즈가 스리톱, 알리스터, 알렉산더-아놀드, 클락이 2선, 브래들리, 코나테, 반 다이크, 로버트슨이 4백. 알리송 골키퍼가 나설 것으로 전망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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