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가수 임영웅이 1일 멜론 내 발매 음원 누적 스트리밍 79억회를 돌파하며 '다이아 클럽'을 향해 돌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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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플랫폼 멜론의 '멜론의 전당'은 국내외 아티스트 및 국내 발매 앨범의 멜론 내 기록을 축하하는 명예의 공간이다.
멜론 내 발매 음원 누적 스트리밍 수가 10억(1 billion) 이상을 달성한 아티스트를 기념하는 '아티스트 부문(빌리언스 클럽)'에는 총 91팀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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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은 누적 126억 스트리밍을 기록하며 100억 회 이상인 아티스트만 진입할 수 있는 '다이아 클럽'에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50억 회 이상 '골드 클럽'에는 EXO, 임영웅, 아이유가 자리 잡았다. 임영웅은 79억회를 기록 하면서 역대랭킹 3위로 올라 섰고 현재 82억회를 기록중인 EXO를 조만간 제치고 역대 2위로 올라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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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임영웅은 8월 1일 기준, 이미 79억회 스트리밍을 돌파하면서 골드클럽을 이미 넘어섰고 다이아 클럽 달성을 위해 초고속으로 달리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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