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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내 1군 스쿼드 부문은 아직 업데이트 중이라 음바페가 빠져있는지는 확인할 수 없다. 그러나 홈페이지 상단 포스터에 음바페가 사라졌다는 건 PSG가 언제든지 음바페와 작별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둔 셈. 더 이상 음바페에 의존하지 않겠다는 의지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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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와 사이가 더 멀어진 음바페에게 선택지는 두 가지였다. PSG에서 계륵의 신세로 경기에 뛰지 못하면서 1년간 지내는 것과 타리그 팀에서 임대로 한 시즌을 보내는 방법이었다. 음바페를 입대로라도 영입하고 싶어하는 건 역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팀들이 적극적인 모양새다. 그 중에서도 첼시와 리버풀이 유독 관심을 드러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데일리스타는 '바르셀로나(스페인), 인터 밀란(이탈리아), 맨유, 첼시, 토트넘(이상 잉글랜드) 등이 음바페에 관심을 보였다. 하지만 그 누구도 알 힐랄과 경쟁할 수 있는 재정을 갖고 있지 않다'고 설명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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