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치과의사 이수진이 팬들을 위해 명품 가방 나눔 이벤트를 진행했다.
2일 이수진은 "#명품백이벤트당첨자분들께 오늘 우체국 가 택배로 아가들 보내드렸어요. 싸랑하는 아가들 떠나보내지만 기뻐욤. 예쁘게 백 매시고 백 안에 금은보화 행복 만땅 가득차길 기도해요"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이수진은 우체국을 방문해 직접 택배를 포장했다. 택배 5개를 정성껏 포장한 뒤 그는 포즈를 취하며 흐뭇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이수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하루에 1억 원을 번 날도 있다. 그동안 빚 독촉을 했던 은행에 현찰로 다 갚았다. 은행에다가 돈을 막 던졌다. 6년을 빚더미에 있다가 3개월 만에 6억을 일시불로 싹 갚았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