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정해인은 3일 오전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D.P. 시즌2'(김보통 한준희 극본, 한준희 연출, 이하 '디피2') 인터뷰에 임했다.
Advertisement
또 안준호가 탈영을 결정한 에피소드에 대해 "탈영은 절대 정당화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 각자 저마다의 사건과 사연으로 인해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했지만, 저는 만약 제가 안준호였다면, 얼마 전에 GV때도 시청자 분이 그런 질문을 하셨는데, 저라면 그런 선택은 못했을 것 같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D.P.'라는 작품을 촬영하며 생각이 깊어지고, 생각을 되뇌인 것 같다. 나라면 할 수 있을지 생각한 것 같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정해인은 극중 안준호를 연기하며 다채로운 감정 변화를 겪는 캐릭터를 그려 극을 하드캐리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