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고민을 거듭해 멕시코리그에서 좌타 외야수 윌리엄스를 데려왔는데, 기대를 한참 밑돈다. 두눈 질끈감고 외면하기도 어렵다. 어떻게 해서든지 적응을 돕고 살려 활용해야 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윌리엄스는 7월 30일 SSG 랜더스전과 1일 두산전에 걸쳐 6타석 연속 삼진을 당했다. 1일 두산전까지 최근 5경기에서 홈런과 타점없이 타율 1할1푼7리(17타수 2안타), 삼진 12개를 기록했다. 계속해서 득점찬스를 날렸다.
Advertisement
최 감독은 "변화구를 기다리다가 빠른공에 당하고, 빠른공을 기다리면 변화구가 들어와 무너진다. 우선 자신감을 살려줘야 한다"고 했다.
최 감독의 윌리엄스 기 살리기는 성공할 수 있을까.
대전=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4."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