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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최수종은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 부녀로 호흡했던 배우 유이에게 영상통화를 건다. 최수종은 새롭게 탄생한 수라하우스를 자랑하며 뿌듯함을 느끼고, 유이도 "살고 싶은 집"이라고 부러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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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을 보던 최수종은 "낫이 녹슨 거 아니예요?"라며 의문을 제기하지만, "왠지 자꾸만 홀리는 느낌인데?"라며 사장님의 영업술에 휘둘리고 만다. 하희라 또한 사장님의 한 마디 한 마디에 흠뻑 빠지고 마는데. 그렇게 두 사람은 장사 수완 만렙인 사장님에게 홀려 쇼핑 품목이 늘어나는 등 지갑을 열고 또 열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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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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