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돌싱남녀들의 첫날밤 모습이 그려졌다.
Advertisement
옥순은 광수에 대해 "되게 착하신 분 같다. 근데 아까 에스코트 하실 때 눈길 한번을 안 주더라. 착한 분 같은데 모든 사람에게 착한 분 같다"며 관심을 보였다. ㅏ
Advertisement
이에 광수는 질문을 바꿔 "남자들의 첫인상 선택도 궁금하실 거다"라고 하자, 옥순은 남자들이 자신을 싫어하는 것 같다고 0표 걱정을 했다.
Advertisement
옥순도 인터뷰에서 "그때 되게 확 올라왔다. 되게 멋있다. 어릴 때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좋았는데 이제는 저를 좋아한다고 하면 마음이 간다"고 털어놨다. 또 옥순은 첫날 밤 다같이 모여 식사하는 자리에서 쌈을 싸 광수에게 건네줘 MC들을 깜짝 놀래켰다.
영호는 괴하게 움직이는 손들을 보며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고, 영숙을 선택했다. 그러나 정숙의 손을 잡아서 "정신 차리세요!"라는 한마디를 들었다. 순정남 영식은 첫 선택 그대로 현숙의 손을 잡았다.
첫 선택에서 3표를 받았던 영철은 정숙의 손을 찾아내 잡았다. 그는 "말할 때 코드가 잘 맞고 가정교육이 잘 된 분 같았다"라고 호감을 드러냈다.
광수는 변함 없이 옥순을 선택했으나 손 선택 과정에서 헤맸고, 마지막으로 상철은 영숙을 선택하며 손까지 맞혀 솔로녀들의 박수를 받았다.
이에 나 홀로 표를 받지 못한 영자는 "몇년 만에 아기 두고 나온 여행인데 속상하다"면서 눈물을 흘렸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