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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바르셀로나는 펠릭스 영입에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우스만 뎀벨레가 파리생제르맹으로 떠나게 됐고, 그 자리를 펠릭스가 채운다는 것이다. 펠릭스는 이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과 불화를 일으키며 올 여름 탈출을 시도하고 있었다. 펠렉스는 최근 바르셀로나에 대해 "나의 드림 클럽"이라고 하는 등 스스로 러브콜을 보내기도 했었다. 그러니 바르셀로나 이적설도 자연스러워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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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릭스는 지난 시즌 이적을 요구하며 후반기 첼시 임대를 떠났다. 하지만 이렇다 할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고, 첼시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신임 감독도 펠릭스를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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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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