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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 옆 경찰서 그리고 국과수'(이하 '소옆경 시즌2')는 지난해 말 최고 시청률 10.3%로 종영한 '소방서 옆 경찰서'의 후속 시즌으로, 화재 잡는 소방, 범죄 잡는 경찰 그리고 증거 잡는 국과수가 전대미문, 전무후무 사건과 맞서는 업그레이드 공조를 그리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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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강기둥과의 탄탄한 파트너 케미도 예고했다. 김래원은 "저랑 강기둥의 호흡이 반응이 좋았는데, 시즌2에서는 시즌1보다 더하기도 하고 덜하기도 한다"며 "아까 예고편도 나왔지만, 오의식을 비롯한 다른 배우들과도 재밌는 장면을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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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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