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류수영이 에너지 넘치는 미소와 함께 이화여자대학교 캠퍼스에 등장하자 학생들은 "어남선생이다", "저 원팬 파스타 따라 해 봤어요"라며 생생한 반응이 쏟아졌다.
Advertisement
이어 류수영은 "차력을 하고 있으면 여학생 몇 명이 구경오긴 했는데 그렇게 인기가 많지는 않았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류수영은 아침을 거르는 학생들을 위해 G편의점에서 출시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자신의 우승 메뉴인 '명란제육김밥'과 G편의점의 커피, 디저트 등을 든든하게 준비했다고.
Advertisement
특히 학생들은 "오늘 강의가 없는데 오빠를 보러 나왔다"라고 말해 류수영을 놀라게 만들었고 "아침은 거르지 마라 피부에 안 좋다"라고 이야기해 학생들의 환호를 받았다.
류수영은 팬들에게 사인은 물론 영상편지까지 남겨주는 등 완벽한 팬서비스를 선보였다.
류수영의 아침밥 이벤트는 '아이돌 팬 사인회' 못지 않은 뜨거운 열기를 자랑했다. 끊이지 않는 인파에 결국 준비한 김밥 천 개가 빠른 시간에 완판됐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