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제이쓴, 홍현희 부부의 아들 준범이가 첫돌을 맞았다.
제이쓴은 5일 준범이의 첫돌 사진을 공개해 지인, 팬들로부터 많은 축하를 받았다.
단아한 한복 자태를 자랑하는 홍현희와 듬직한 제이쓴, 돌 한복을 입고 깜찍한 비주얼을 뽐낸 준범이까지 단란한 세 식구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특히 준범이는 곤룡포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랜선 이모, 삼촌들을 흐뭇하게 한다.
준범이의 첫돌 사진에 엄정화, 박슬기, 배다해, 심진화 등은 댓글을 남기며 축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제이쓴은 개그우먼 홍현희와 2018년에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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