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궤도가 "쉴 수 있는?"이라고 묻자 침착맨은 "조금 더 상황을 보고 결정하자.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다"라며 말을 아꼈다. 궤도는 "저희 채널에 모시겠다. 편하게 오시라"고 덧붙였고 침착맨은 "편하게 해주시면 언제든지(오겠다.)"라며 향후 활동이 불투명한 것만은 아니라는 뉘앙스도 보였다.
Advertisement
주호민이 자신의 자폐 성향이 있는 아들을 지도한 특수교사 A씨를 아동학대 혐의로 고소한 사실이 최근 알려졌던 바. 주호민은 A씨의 지도를 훈육으로 보기 힘들었다고 주장했지만, 아이의 가방에 녹음기를 넣어 A씨의 발언을 녹음한 사실 등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었다. 교권 침해 이슈와 맞물려 잡음은 더욱 커졌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