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삼성은 방망이로 무려 1위팀 LG 트윈스를 이틀 연속 잡았다. LG는 삼성을 만나기 전까지 7연승을 달리고 있었다. 단독 선두 체제를 더욱 굳혀가던 LG다. LG 역시 리그 최고의 타선을 갖추고 있지만, 이번 대구 맞대결에서는 삼성의 공격력이 한 수 위였다.
Advertisement
KIA도 마찬가지. 이틀 연속 화력을 앞세워 한화 이글스를 완파했다. 포항에서부터 심상치 않았던 조짐은 한화와의 맞대결에서 2경기 18득점을 올리는 기염을 토하면서 폭발했다.
Advertisement
타격은 언제 식어도 이상하지 않고, 전체적인 흐름을 타기 때문에 절대적 기준이 될 수 없다. 하지만 삼성과 KIA의 타선 폭발은 순위표에 균열을 일으키고 있다. 삼성은 지지부진하던 탈꼴찌에 희망이 생겼다. 어느새 중위권과 격차를 제법 좁히면서 9위 키움과의 승차를 없앴고, 승률에서만 밀린다. 10위 탈출이 눈 앞에 다가온 셈이다.
Advertisement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충주맨' 김선태 없이 어쩌나…'100만 코앞' 충주시 유튜브 채널 구독자 7만 명↓ 감소[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라온X리틀라이언 콜라보 기획' 가입경쟁 치열하겠네, 삼성, 어린이회원 기획상품 어디서 사야할까
- 5.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