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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일훈(손병호 분)은 킹호텔로 찾아온 구원의 친모 한미소(남기애 분)를 보고 깜짝 놀랐다. 한미소는 구일훈에게 "원이가 출장 간 사이에 나처럼 감쪽같이 치워버렸던데"라며 천사랑의 지방 좌천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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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은 천사랑이 있는 킹관광호텔로 찾아가 "데리러 왔어. 늦게 와서 미안해. 혼자 힘들었지?"라며 미안해했다. 천사랑은 울먹이며 "나 이제 여기 직원이야"라고 말했고 구원은 "상관없어. 내 사람이야"라며 천사랑을 감동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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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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