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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ME는 또한 "관객의 환호는 공연 내내 계속됐고, 뉴진스가 시카고를 홀림에 따라 환호는 더욱 커졌다. 심지어 인터루드 곡 'Get Up'을 부를 때도 그 열기는 뜨거웠다"라고 현장의 열띤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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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명 음악 매거진 롤링스톤도 4일 "K-팝 센세이션을 일으킨 뉴진스는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준비가 돼 있다"라고 평한 뒤 "(미니 2집의) 타이틀곡 'Super Shy'가 흘러나오자 버니즈(공식 팬클럽명)는 안무를 따라 췄다"라며 "뉴진스는 보컬 역량을 보여주는 'Cool With You'를 포함해 미니 2집에 수록된 모든 곡과 함께 'Attention' 등 지난해 데뷔곡도 불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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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선타임스는 이어 "히트곡 'Attention'이 나오자 관중은 토끼 모양 응원봉을 흔들었고, 또 다른 인기곡 'Super Shy'와 'ETA'는 1990년대 R&B 느낌으로 그 당시의 미국 걸그룹들을 떠올리게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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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뉴진스는 미니 2집 'Get Up'을 이번 주 미국 '빌보드 200' 1위에 올리고, 이 앨범 타이틀곡 3곡을 '핫 100'에 포진시키며 나날이 커지는 글로벌 영향력을 증명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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