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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바르디올의 계약기간은 5년이다. 맨시티는 마테오 코바시치에 이어 이번 여름이적시장에서 두 번째 영입을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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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토마는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 데뷔해 33경기에 출전해 7골을 터트리며 브라이턴의 돌풍을 이끌었다. 브라이턴은 6위를 차지해 이번 시즌 유로파리그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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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 감독은 사우디아라비아 알 아흘리로 이적한 리야드 마레즈의 대체자로 미토마를 염두에 두고 있다. 하지만 영입이 성사될지는 미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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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토마는 브라이턴과 계약기간이 2년 남았다. 아스널과 첼시도 미토마에 관심을 갖고 있다. 그러나 브라이턴이 미토마를 이적시킬 마음이 없다.
하지만 여전히 변수는 있다. '더선'은 '미토마에 대한 맨시티의 관심은 카이세도를 영입하려는 첼시의 희망을 무너뜨릴 수 있다. 브라이턴은 둘 다 이적시킬 가능성은 낮다'고 덧붙였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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