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이 요리연구가 정호영의 조각 몸매 만들기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안상은/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자아 성찰 프로그램으로 전현무, 김숙, 김희철의 진행 아래 매주 새로운 보스들이 등장해 그들의 다이내믹한 일터를 보여주는 관찰 버라이어티 예능. 특히 '사당귀' 218회는 전국 시청률 5.9%, 수도권 시청률 5.8%로 지난해 4월 24일 방송 이후 67주 연속 동 시간대 예능 붙박이 1위라는 진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닐슨코리아 기준)
오늘(6일) 219회 방송에서 추성훈이 "내가 배우 몸매 만들어 줄게"라며 정호영을 위한 특급 트레이닝 코스를 선물한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날 추성훈과 김동현은 정호영의 따스한 우동 접대에 대한 보답으로 운동의 짜릿한 맛을 선사한다. 이름하여 추킷 트레이닝. 특히 추성훈은 "4분 만에 1kg 감량이 가능하다"는 말로 정호영을 현혹하고, 이에 정호영은 단번에 OK를 외쳐 추성훈이 정성스레 마련한 특급 트레이닝 코스는 어떨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본격적으로 특급 트레이닝 코스에 앞서 정호영은 "군대 시절 1초 배우"였다며 몸무게 증량 전 훈훈한 옛 비주얼을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를 듣자마자 추성훈은 "내가 배우 몸매 만들어 줄게"라는 호언장담과 함께 정호영의 군살 제로 조각 몸매 만들기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하지만 정호영의 기대와 달리 추성훈과 김동현이 준비한 특급 트레이닝 코스는 시작부터 "그만"을 울부짖게 할 만큼 다이 하드한 트레이닝으로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한다. 숨이 턱까지 차오를 만큼 체력이 버거워 헉헉거리는 정호영에게 추성훈은 "어때? 우리 가게 시그니처 맛있지?"라며 어디에서도 맛볼 수 없는 추성훈 표 특급 트레이닝 코스를 어필한다고. 그뿐만 아니라 "우리 가게 운동 한 번 더 맛볼까?"라며 정호영에게 또 다른 운동 맛을 코스로 대접해 정호영을 경악하게 한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추성훈의 추킷 트레이닝은 추성훈의 이름을 딴 트레이닝답게 4분에 1kg 감량을 가능하게 하는 퍼펙트한 효과로 출연진의 동공 지진을 유발한다. 과연 추성훈은 정호영을 군대 시절 1초 배우 비주얼로 만들어 줄 수 있을지, 정호영의 다이어트를 위해 두 팔 걷어붙인 추성훈과 김동현의 추킷 트레이닝은 '사당귀'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219회는 오늘(6일) 오후 4시 45분에 방송된다. tokkig@sportschosun.com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