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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서운은 마지막 시험관 시술을 위해 노력을 하지 않는 현진영에게 서운함을 느끼며 폭발했다. 오서운은 "금연하고 운동도 하겠다고 했는데 지킨 게 하나도 없다"라며 "시간이 지날수록 화가 난다. 만약 본인이 배에 주사 놓고 채취를 한 번이라도 해봤다면 담배 당장 끊었을 거다"라고 속상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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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임미숙은 오서운과 함께 낙지 요리를 하며 "남자들이 철이 없다. 우리가 없으면 어떻게 사나. 여자가 집의 중심이 되어서 딱 지켜야 한다"라고 말했다. 오서운은 "학래 오라버니가 속 썩이면 어떻게 했냐"고 물었고, 임미숙은 "3일 동안 옷방에 들어가서 운 적 있다. 너도 알지 않나. 우리 둘이 교회 가서 예배드리고 신앙 아니었으면 어떻게 살았나 싶다"라며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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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영은 "이번이 정말 마지막이라 생각하면서 한 달 반 동안 최선을 다해 담배를 끊어보겠다. 제가 담배 사는 모습을 보는 분들은 가까운 KBS로 신고해달라"라며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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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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