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해 통합우승을 달성한 대한항공은 이번 컵대회에 '절반'만 나설 수밖에 없었다. 대표팀에 7명이 차출 되면서 엔트리에 10명 밖에 없었다.
Advertisement
우리카드는 신인 세터 한태준을 시험해보는 기회가 됐다.
Advertisement
2세트 역시 팽팽한 승부가 펼쳐졌다. 이번에도 대한항공의 중반 이후 집중력이 빛났다. 20-19에서 이준의 백어택 득점과 더불어 우리카드의 포지션폴트가 나왔다. 대한항공은 진지위의 속공 득점에 이어 조재졍의 블로킹 득점이 나왔고, 곽승석이 2세트의 마침표를 찍었다.
Advertisement
대한항공은 이준이 18득점(공격성공률 57.14%)로 활약했고, 곽승석이 12득점(공격성공률 40%)로 힘을 냈다. 우리카드는 김지한(13득점), 송명근(12득점), 최석기(7득점)가 분전했지만 팀 패배에 아쉬움을 삼켰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