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의 게스트는 김희선. 말티즈 코리를 키우고 있는 김희선은 "제가 뒤에서 대기하는데 무슨 아이 콩쿠르 대회 보낸 것처럼 뒤에서 안 보이니까 제가 더 떨리더라. 잘하고 있나 우리 애가"라고 벌써부터 팔불출 면모를 보였다.
Advertisement
강형욱은 "가족 구성은 어떻게 되냐"고 물었고 김희선은 "지금 아이가 왔다"고 중2 딸이 촬영장에 함께 왔다고 소개했다. 김희선은 "작품 촬영자이든 예능 촬영장이든 처음 온 거다. 선생님 너무 팬이어서 너무 뵙고싶다더라"라고 딸의 강형욱 팬심을 대신 전했다. 김희선의 딸 연아 양은 영재 시험을 치른 적이 있을 정도로 총명하다고 알려졌던 바다.
Advertisement
김희선은 본격적인 코리 자랑에 나섰다. 김희선은 코리가 "하이파이브도 한다"고 말했고 코리는 강형욱에게 귀엽게 하이파이브를 했다. 강형욱은 "이래서 말티즈 키우는구나. 이래서 보호자님들이 물리면서 키우는구나"라며 코리의 매력에 매료됐고 김희선의 눈에는 눈물이 그렁그렁 맺혔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제니 탈주까지…'마니또 클럽' 정해인·고윤정 뜬다[SC리뷰] -
양요섭, 초동 커리어 하이로 '옅어져 가' 활동 성료…역시 원조 '‘아이돌 가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