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두 달 전, 종아리 파열 부상으로 '골때녀' 구단 활동을 임시 중단했던 'FC불나방'의 캡틴 박선영. 이날 재활센터를 찾은 박선영은 50대의 나이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운동 실력을 뽐내며 복귀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드러냈다. 심지어 이날 진행된 민첩성 운동에서는 52세 나이에도 불구, 자체 최고 기록을 세우며 '절대자'의 위력을 과시해 이를 지켜보던 母벤져스는 입을 다물지 못했다.
Advertisement
이에 박선영은 "시합 끝나고 나서야 다리 부상을 발견했다. 종아리가 그렇게 다친 줄 몰랐다. 종아리 근육이 18cm 찢어졌다"고 아찔했던 부상 당시를 회상했다.
Advertisement
박선영은 '불타는 청춘' 절친들과 연애에 대한 진솔한 대화를 하던 중 "10년 동안 연애 한 적이 없다"라고 남모를 고민을 털어놓았다. 이어 "최근 남자 연예인이 자신의 집에 놀러 오라고 초대했다"며 "썸인지 호의인지 헷갈린다"고 연애 상담을 해 상대 연예인이 누군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최성국은 "그건 너한테 굉장히 관심 있는거다"고 말해줬다.
Advertisement
또한 박선영은 "초혼만 원하지 않는다. 재혼도 괜찮고 자녀가 있어도 상관 없다. 기왕이면 딸보다 아들이 날 것 같다. 가족 많은 게 좋다. 저는 열려있다"고 쿨하게 밝혔다. 경제력에 대해서는 "경제력은 있어야한다. 나만큼은 있어야한다고 생각한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