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천사랑은 "나만의 스토리를 만들고 싶다"며 퇴사를 결정했다. 천사랑에게 프러포즈 하려던 구원은 천사랑의 말을 듣고 청혼 계획을 연기했고, "난 언제나 천사랑 편"이라고 응원했다.
Advertisement
그 사이 천사랑은 호텔 아모르를 오픈했다. 구원은 "평생 하고 싶다"며 청혼했고, 천사랑은 눈물을 글썽였다. 이후 두 사람은 많은 사람들의 축복 속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Advertisement
그러나 이준호와 임윤아의 연기는 이런 분위기를 완전히 뒤집기에 충분했다. 밝고 사랑스러운 임윤아와 든든한 직진 로맨스로 여심을 쥐락펴락하는 이준호의 연기합은 뻔한 스토리마저 응원하게 만들었다. 오죽 케미가 좋았으면 15년 넘게 알고 지낸 두 사람의 열애설까지 제기됐을 정도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