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썸녀'로도 유명한 모델 지지 하디드의 동생 벨라 하디드가 라임병 완치 소식을 전했다.
Advertisement
벨라 하디드는 6일 자신의 SNS에 "라임, 만성질환. 15년간의 보이지 않는 고통과 치료 끝에 마침내 건강해졌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벨라 하디드는 2012년 막내 앤워 하디드와 함께 라임병 진단을 받았던 모친 욜란다 하디드에게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벨라 하디드는 10대 시절 승마 선수로 활동했으나 라임병 진단을 받아 꿈을 접었다. 이후 이들은 치료를 위해 연대 세브란스 병원을 방문했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후 벨라 하디드는 모델로 전향, 언니 지지 하디드와 함께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Advertisement
벨라 하디드는 건강해진 근황과 함께 모델계로 돌아올 것을 약속하기도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류이서, 200만원 가구 플렉스한 50평 집 공개..."♥전진, 꼭 가격 물어봐" ('내사랑 류이서')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